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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만나요"…올해 마지막 서울밤도깨비야시장 28∼30일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푸드트럭, 핸드메이드 작가, 공연팀 등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이번 주말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밤도깨비야시장은 작년 10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금·토요일마다 여의도한강공원,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목동운동장, 청계광장 등에서 시민을 만났다.

올해는 7개월 동안 푸드트럭 102대, 핸드메이드 작가 200여팀, 공연팀 240여개가 참여했고, 약 330만명(하루 평균 7만명)의 시민이 찾았다.

올해 마지막 밤도깨비야시장은 29일 DDP와 목동운동장에서, 30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

DDP 야시장은 핼러윈데이를 콘셉트로 꾸민 푸드트럭, 핼러윈 복장을 한 상인들이 나와 분위기를 낸다.

여의도한강공원 야시장에서는 시민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푸드트럭 상인들이 '굿바이 야시장, 천명에게 쏜다!' 행사를 한다. 28∼29일 베스트 셀러와 베스트 푸드트럭을 뽑는 투표에 참여하면 매일 1천명을 뽑아 푸드트럭 이용 쿠폰을 준다.

서울의 대표 밤 축제로 자리 잡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27∼30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에서 서울시 대표사업으로 소개된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서울시제공=연합뉴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서울시제공=연합뉴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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