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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익단체·기업, 광고 무료로 내준다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는 비영리법인과 단체의 공익활동을 돕기 위해 지하철과 가로판매대 등에 무료로 광고를 내준다.

서울시는 다음달 말까지 제3회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 공모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에 있는 비영리법인과 단체, 전통시장,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공유기업 등이 대상이다.

기부나 나눔, 자원봉사 등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공익활동, 장애인이나 다문화가정 등 소수자 권익보호, 희망과 용기를 주는 소상공인 창업스토리 등 공익적 사연이 소재여야 한다.

광고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 모서리, 출입문 스티커, 가로판매대 등에 실린다.

선정된 약 15개 단체는 서울시에서 매체와 디자인, 인쇄제작 등 전반적 지원을 받는다.

광고 디자인은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재능기부로 해준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201개 단체·기업에 무료광고를 지원했다.

자세한 내용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공모전 코너 (mediahub.seoul.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가로판매대 공익 광고[서울시 제공=연합뉴스]
가로판매대 공익 광고[서울시 제공=연합뉴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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