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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정부, 부산서 저출산 극복 공조 다짐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행정자치부는 28일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제17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열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중앙과 지방의 역할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성렬 행자부 차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이동욱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과 17개 시·도 부단체장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복지부가 지난해 세운 3차 저출산 대책 추진방향과 행자부가 올해 8월 발표한 지자체 저출산 시책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토론을 벌였다.

이들은 저출산 극복은 중앙정부의 노력과 함께 지자체의 적극적이고 주도적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지역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저출산 대책 마련에 뜻을 모았다.

행자부는 지자체 합동평가에 저출산 대책 분야를 신설하고 우수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전국적 출산 붐 조성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렬 차관은 "각 시도가 지역사회의 지속 발전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저출산 대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justdu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8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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