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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출신 강타, 내달 8년만의 새 앨범 '홈'

송고시간2016-10-27 10:31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H.O.T 출신 솔로 가수 강타(37)가 8년 8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타는 11월 3일 0시 미니앨범 '홈'(Home)의 챕터 1을 음원사이트에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강타가 2008년 3월 발표한 '이터너티-영원'(Eternity-永遠) 이후 선보이는 신보이다. 강타의 자작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색깔의 총 5곡이 수록됐다.

그간 강타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또 슈퍼주니어-M 멤버 조미의 솔로 앨범 '리와인드'(Rewind)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 작업을 통해 프로듀서로도 역량을 보여줬다.

올해 6월부터는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변신했다.

강타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11월 4~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아티움 내 SM타운 시어터, 12월 10~11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을 개최한다.

8년 8개월 만에 새앨범 내는 강타 [SM 제공]
8년 8개월 만에 새앨범 내는 강타 [SM 제공]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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