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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청년 아이디어 모은다… 200명 무박2일 행사

송고시간2016-10-27 11:15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28일 오후 8시부터 서울 한국외대 오바마홀에서 청년 200여명과 함께 '2016 청년 일자리 해커톤'을 연다.

해커톤이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행사는 무박 2일 24시간 동안 청년 일자리 문제를 두고 참가자들이 머리를 맞대는 자리다.

청년들은 3∼7명씩 팀을 짜 팀 빌딩,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 개발, 상호피드백 등을 한다. 최종 개발한 아이디어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심사를 받는다.

심사에 따라 서울시장상, 건국대·상명대·성신여대·숙명여대·한국외대 등 5개 대학교 총장상, KEB하나은행상을 수여한다.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 창업가정신교육자 장영화 OEC 대표, 박비 소셜벤처 모두다 대표가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팝&미디어아티스트 김일동 작가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상상력을 펼치는 아이디어 발상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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