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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도네시아서 무슬림 관광객 유치 나선다

송고시간2016-10-27 11:15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가 인도네시아에서 무슬림 관광객을 상대로 서울 관광 홍보에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은 28∼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국제 이슬람 엑스포 2016'에 참가해 서울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서울브랜드 '아이서울유'를 활용한 단독 홍보관에서 배우 김우빈이 출연하는 홍보 영상을 상영한다. 또 '서울 10대 한류 명소', 한류체험 프로그램, 서울관광 가상체험 등을 선보인다.

28일에는 현지 주요 여행사 관계자 100여 명을 초청해 관광 설명회도 연다.

이 자리에는 국내 숙박, 공연, 여행사 등 관광 관련 8개 기관도 참가해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한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연다.

국제 이슬람 엑스포는 세계 30개국, 6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슬람 관광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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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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