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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시, 내년 5월까지 산불방지 집중…대책본부 운영

송고시간2016-10-27 07:47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시와 구·군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이 기간 전체 산림(6만8천799ha)의 26%인 1만8천55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전체 등산로(155개소, 482.8㎞) 중 26개 노선 93.6㎞를 폐쇄한다.

무등산 산불예방 캠페인
무등산 산불예방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지난 4월 9일 광주 무등산국립공원 입구에서 신원섭 산림청장 등 직원들이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을 캠페인을 하는 장면. [연합뉴스 자료사진]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산불조심 현수막·깃발 2천여 점 설치, 산불감시원 157명 배치 등 산불예방 활동을 벌인다.

대한민국 지방자치 박람회 '울산정책 홍보관' 운영

(울산=연합뉴스) 부산 벡스코(BEXCO)에서 27일 개막해 30일까지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박람회'에 울산정책 홍보관이 운영된다.

울산정책 홍보관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창조도시 울산'을 주제로 창조경제 미래의 울산, 울산의 주력산업, 2017년 울산방문의 해 등 3개 테마로 구성됐다.

울산의 미래전략산업인 3D프린팅산업, 게놈기반 바이오 메디컬산업, 조선·자동차 등 주력산업과 ICT 융합,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 등을 집중 홍보한다.

또 1962년 울산공업지구 지정 이후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해 온 3대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해양, 석유화학을 소개하고 '2017년 울산방문의 해'로 선정된 울산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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