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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재해 위험 'D등급' 저수지 3곳 추가 정비

송고시간2016-10-24 10:40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내년에 78억원을 투입해 운봉읍 행정제와 주천면 용궁2제 등 3개의 '재해 위험 저수지'를 정비한다고 24일 밝혔다.

남원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들 저수지는 축조된 지 오래됐고 안전 진단에서 D 등급 이하 판정을 받아 보강공사 등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앞서 남원시는 올해까지 64억원을 들여 아영면 청계저수지 등 4곳의 정비사업을 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재산과 인명 피해를 줄이고 시설물의 효용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비를 확보해 남은 재해 위험 저수지 4곳의 정비도 서둘러 마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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