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카메라뉴스> 곱디고운 단풍으로 치장한 속리산 세조길

송고시간2016-10-24 10:17

(보은=연합뉴스) 속리산의 새 탐방로인 세조길이 단풍으로 물들었다.

속리산 세조길 단풍 [속리산사무소 제공]
속리산 세조길 단풍 [속리산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는 이 구간이 지난주부터 울긋불긋하게 물들기 시작, 이번 주말 절정의 단풍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속리산 세조길 단풍 [속리산사무소 제공]
속리산 세조길 단풍 [속리산사무소 제공]

세조길은 법주사에서 세심정으로 이어지는 2.4km에 개설된 등산로다. 목재데크와 황톳길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계곡과 저수지에 비친 단풍의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 이 길은 올해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추천한 '국립공원 단풍길 10선'에도 포함됐다.

속리산 세조길 단풍 [속리산사무소 제공]
속리산 세조길 단풍 [속리산사무소 제공]

속리산사무소 관계자는 "지난 10일 문장대에서 시작된 단풍이 5부 능선까지 내려온 상태여서 이번 주말이면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글 = 박병기 기자·사진 = 속리산사무소 제공)

bgipar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

CID : AKR20181217033700009

title : 앰네스티 "중국 신장 재교육캠프, 전시강제수용소처럼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