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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시민 휴식 위한 공개공지 일제 점검

송고시간2016-10-24 09:46


<대전소식> 시민 휴식 위한 공개공지 일제 점검

대전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 휴식공간 확보를 위해 마련토록 한 대형건축물 용지 공개공지 145곳을 26일부터 일제히 점검한다.

전체 면적 5천㎡ 이상인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종교시설 등 부지에는 대지면적 5∼10% 범위에서 공개공지가 조성돼 있어야 한다.

여기에는 파고라와 의자 등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어야 하나 일부 건축주나 임차인 중에서는 관련 의식 부족으로 훼손하거나 제대로 정비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시는 지적했다.

동구 이사동 다룬 다큐멘터리 방영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KBS 대전방송총국과 함께 제작한 '오백년의 타임캡슐, 이사동' 프로그램이 26일 오후 7시 35분 KBS 1TV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산 자와 죽은 자의 공간 개념으로서 이사동의 역사와 이사동 마을 의미를 소개하고, 이사동 묘역 중 기념물로 지정된 3기의 묘역을 살핀다고 시는 설명했다.

은진 송씨 가문 집성촌인 동구 이사동 마을 뒷산에는 500년 전부터 이어 내려온 가문의 묘 1천여 기가 자리하고 있다. 마을 곳곳에는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으로 지정받은 소나무 등 7천여 그루의 노송이 있다.

wald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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