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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차 운전자 고속도 3차로서 탱크로리 치여 숨져(종합)

송고시간2016-10-24 11:14

(김천=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24일 오전 6시 6분께 경북 김천시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추풍령휴게소 부근에서 25t 탱크로리(운전자 정모·57)가 3차로에 서 있던 노모(63)씨와 노씨의 23t 탱크로리 연달아 들이받았다.

이 때문에 노씨가 숨졌고 정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노씨는 고장으로 멈춘 자기 차 뒤쪽에 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씨가 3차로에 있던 노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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