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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사무실 창문 뜯고 들어가 1억3천만원 금품 훔쳐

송고시간2016-10-24 07:48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심야에 사무실 창문을 뜯고 들어가 1억원 이상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
부산 북부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

부산 북부경찰서는 상습특수절도 혐의로 천모(38)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절도 등 전과 13범인 천씨는 올해 8월 24일부터 10월 9일까지 부산과 경북의 사무실 23곳의 창문을 드라이버로 젖히고 들어가 1억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TV 영상 등을 토대로 추적에 나서 최근 한 모텔에서 천씨를 검거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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