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최전방 공격수' 손흥민, 팀 내 최하 평점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최전방 공격수로 본머스와 맞섰던 토트넘의 손흥민이 최하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2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 딘 코트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본머스와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원톱으로 나섰다.

그러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고, 후반 17분 빈센트 얀센과 교체됐다.

경기 후 영국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5.8점의 평점을 부여했다. 토트넘 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이다.

이번 시즌 리그 6경기에서 5점대 평점은 이날 경기가 처음이다.

미드필더 무사 데벨레가 7.8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고 빅터 완야마 7.3점, 에릭 라멜라 7.2점 순이었다.

토트넘은 이날 본머스의 압박에 밀려 골을 터뜨리지 못하고 0-0으로 비겼다.

토트넘은 5승 4무로 무패를 이어갔지만 두 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쳤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2 22:3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