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이집트군 시나이반도 부대 장성 카이로서 괴한 총격에 암살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이집트군 장성이 22일 아침 카이로에서 총기로 암살됐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아델 라가에이 준장은 이날 오전 6시께 집을 나선 후 괴한의 총격을 받아 숨졌다.

암살된 라가에이 준장은 시나이반도 주둔 기갑부대를 지휘했다.

암살 배후를 자처하는 단체는 아직 없다.

시나이반도에서는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이집트 군경을 노린 공격을 일삼고 있다.

작년 6월에는 시나이반도에서 이집트군 중위가 IS 연계 단체의 공격으로 숨지는 등 장교가 공격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IS 연계단체 공격으로 이집트군 중위 사망
IS 연계단체 공격으로 이집트군 중위 사망작년 7월, 시나이반도에서 IS 연계단체의 공격으로 숨진 중위의 시신을 운구하는 룩소르 주민들. [AP=연합뉴스]

tr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2 21:5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