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프로축구2부- 서울E, 고양 꺾고 플레이오프 희망 키워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서울 이랜드가 고양 자이크로를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

서울E는 2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43라운드 고양과 원정 경기에서 타라바이와 김동철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서울E는 시즌 한 경기를 남겨놓고 두 경기가 남은 5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61)와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으나 다득점에서 5골 뒤져 6위다.

이번 시즌에는 선두 안산 무궁화가 우승해도 자동 승격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5위까지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주어진다.

시즌 최하위(11위)가 확정된 고양은 승점을 쌓는 데 실패했다.

서울E는 전반 33분 최오백의 헤딩 패스를 받은 타라바이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오른발 오버헤드킥으로 고양의 골망을 흔들며 결승 골을 뽑았다.

이어 후반 30분에는 상대 오른쪽 코너킥 상황에서 김동진이 크로스한 것을 김동철이 헤딩 골로 마무리했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2 15:5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