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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반갑다 농구야'…시즌 1호 득점은 헤인즈

개회사를 하는 김영기 KBL 총재. [KBL제공=연합뉴스]
개회사를 하는 김영기 KBL 총재. [KBL제공=연합뉴스]

(고양=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22일 고양 오리온과 전주 KCC의 경기로 6개월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날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오리온과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KCC의 경기에서 시즌 첫 득점은 오리온의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가 기록했다.

헤인즈는 경기 시작 후 48초 만에 중거리 슛을 꽂아 이번 시즌 첫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골밑슛을 시도하는 오리온 헤인즈. [KBL제공=연합뉴스]
골밑슛을 시도하는 오리온 헤인즈. [KBL제공=연합뉴스]

첫 슈팅은 경기 시작 후 21초에 KCC의 안드레 에밋이 시도했으나 들어가지 않았다.

시즌 1호 반칙은 경기 시작 후 26초 만에 KCC 송교창이 리바운드 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기록했다.

첫 자유투는 경기 시작 후 1분 12초에 KCC 하승진이 얻어냈으나 자유투 득점에는 실패했다.

3점슛은 에밋이 경기 시작 후 3분 21초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경기 시작에 앞서 지난 시즌 우승팀 오리온은 우승 반지 전달식과 우승기 게양식 등 우승 축하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시구했고 김영기 KBL 총재가 개회사를 통해 시즌 개막을 알렸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2 14: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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