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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문화·예술동호회 한자리에…서울서 생활문화제

(서울=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생활문화진흥원은 29~30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2016 전국생활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생활문화제에는 전국 130여 개 문화·예술동호회가 참가해 '나에게 우리를 더하다'란 주제로 음악·무용 등의 공연과 미술·문학 등의 전시를 선보인다.

지역별 주요 공연·전시를 보면 부천지역 동호회 13개 팀이 29일 개막식에서 풍물놀이·합창·오케스트라·난타·무용 등의 장르가 어우러진 컬래버레이션(협업) 공연을 펼친다.

60세 이상의 시니어들로 구성된 강원 평창의 '달빛 시 낭송회'는 국악과 접목한 시 낭송을 선사하고, 농민들로 이뤄진 경남 거창의 '거창하게 노래하는 농부들'은 경쾌하고 활력 넘치는 노래를 들려준다.

또 전북 김제의 주부들이 회원인 '사미르 댄싱맘'이 신나는 음악에 맞춰 스포츠댄스를 공연하며, 자유무대 형식으로 관객과 호흡하며 즉석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도 마련된다.

이 밖에 등의 서울 미술동호회 '더 브러시'의 서양화 전시와 광주 여류문인회의 시화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전국 문화·예술동호회 한자리에…서울서 생활문화제 - 1

ym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22 14: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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