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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양효진·황연주 '카톡 이모티콘으로 만나요'

송고시간2016-10-20 15:43

현대건설, 프로배구단 최초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 출시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 선수단을 주인공으로 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 선수단을 주인공으로 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배구 국가대표 양효진, 황연주(이상 현대건설) 등을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으로 만난다.

여자배구 현대건설 배구단은 20일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국내 프로배구단 최초로 선수단이 등장하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해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리우올림픽 대표였던 양효진, 황연주, 염혜선뿐만 아니라 2015-2016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양철호 감독 등 현대건설 선수단이 이모티콘 주인공이다.

챔피언결정전 우승 주역 한유미, 김연견, 에밀리 하통 등도 등장한다.

선수별 특징을 살린 총 12개의 이모티콘은 다양한 감정과 행동 표현이 가능해 팬들의 관심을 끌만 하다.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을 통해 '현대건설배구단'을 검색해 친구로 맺으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후 30일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내려받기는 11월 17일 오전 11시까지 할 수 있다.

현대건설 배구단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강화해왔다.

지난 8월에 열린 배구단 팬 미팅 현장을 '페이스북 페이지 생중계' 기능을 통해 방영해 약 1만 조회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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