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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우리카드 박상하 발목 통증…선발 제외

송고시간2016-10-19 19:24

작전 지시하는 김상우 감독
작전 지시하는 김상우 감독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남자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와 서울 우리카드 한새의 경기에서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이 박상하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16.2.24
tomatoyoon@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의 센터 박상하가 발목 통증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은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OK저축은행과 홈 개막전에 앞서 "프로배구연맹(KOVO)컵 대회에서 발목을 살짝 다쳐 아직 정상적인 투입이 안 된다"라며 "선발로는 어렵다. 상황에 따라 준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박상하를 제외한 선수는 전원 몸 상태가 괜찮다고 김 감독은 전했다.

우리카드는 이달 초까지 열린 KOVO컵에서 앞서 나가다가 한꺼번에 점수를 허용해 결국 세트를 내주는 모습을 종종 보였다.

김 감독은 "국내 선수들이 좀 더 잘 받쳐주면 그렇게 무너지는 일이 줄어들 것 같다"고 밝혔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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