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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삼산연륙교 개통 뒤 나룻부리항 체험마을 조성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시 강화군이 원래 선착장으로 쓰였던 '나룻부리항'에 체험마을을 조성한다.

강화도 삼산연륙교 개통 뒤 나룻부리항 체험마을 조성 - 1

강화군은 2018년까지 총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삼산면 석포리 선착장인 나룻부리항에 농어촌 복합체험마을을 꾸민다고 18일 밝혔다.

나룻부리항은 원래 내가면 외포리와 석포리를 잇는 여객선 선착장으로 쓰였으나 내년 삼산 연륙교 개통에 맞춰 폐쇄될 예정이다.

강화군은 선착장이 문을 닫으면 인근 석포리 상권이 침체할 것을 우려해 사업 부지를 확보해 지난해 행정자치부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강화군은 선착장 부지에 '나룻부리 장터'를 조성하고 인근 돌캐 마을에는 산, 들, 바다를 활용한 체험교육장과 테마 숙박 시설을 만들 계획이다.

강화군 내가면 황청리와 삼산면 석모도를 잇는 삼산연륙교(전체 길이 1.54㎞)는 국비 등 850억원을 들여 내년 준공된다.

chams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8 15: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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