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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막바지 세일…가을 의류·아웃도어 할인전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코리아 세일 페스타' 공식 할인행사는 끝났지만 백화점들은 자체 세일을 이어가며 다양한 할인 상품들을 내놓는다.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서는 가을 의류와 아웃도어 상품, 혼수품 등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 롯데백화점 = 본점에서는 16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여성 인기 브랜드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비지트인뉴욕, 스위트숲, 온앤온, 시슬리 등 총 12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는 비지트인뉴욕 패딩점퍼 7만 원, 올리브데올리브 트렌치코트 7만 원, 코인코즈 점퍼 3만 원 등이 있다.

관악점은 20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의 이월상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구리점은 16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웨딩 혼수 대전'을 진행한다. 에이스, 시몬스, LG전자 등 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19일까지 3층 행사장에서 '3대 아웃도어 대전'을 연다. K2, 아이더, 블랙야크 총 3개 브랜드를 최대 80% 저렴하게 판매한다. K2 티셔츠는 3만5천 원, 고어텍스 등산화는 4만9천 원, 블랙야크 트윈 고어텍스는 17만5천 원에 판매한다.

◇ 현대백화점 = 16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더 블랙위크'라는 이름으로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점퍼·재킷 등 겉옷이나 스카프, 겨울 침구 등 방한 상품 물량을 지난해보다 15~20%가량 늘린 것이 특징이다.

압구정본점에서는 16일까지 지하 1층 매장에서 '명품 수입침구 바세티 기획 상품전'을 연다. 대표상품으로는 수리야 구스 이불 9만9천 원 등이 있다.

무역센터점에서는 같은 기간 '유러피언 침구 제안전'을 열어 피터리드, 바세티 등 유명 침구를 30~5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전국 15개 점포에서는 듀퐁, 브리오니, 휴고보스 에트로맨즈, 마에스트로, 캠브리지, 듀퐁셔츠, 지이크 등 7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멘스 스페셜 위크엔드'를 연다.

◇ 신세계백화점 = 16일까지 본점 신관 5층 이벤트홀에서는 유명 컨템포러리 인기 상품들이 특가로 판매되는 '컨템포러리 페어'가 열린다.

쟈딕앤볼테르 티셔츠 14만9천 원, 이로 점퍼 64만8천 원, 블루핏 청바지 5만 원, 마쥬 모직코트 58만3천 원, 바버 왁싱재킷 52만 원 등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영등포점 A관 2층 행사장에서는 영캐주얼 겉옷을 특가로 선보이는 '영캐주얼 특별전'이 진행된다.

르샵, LAP, 올리브데올리브, 쥬시쥬디, 매긴, CC콜렉트, 온앤온, 톰보이, 베네통, 나이스클랍, 쥬크 등 유명 영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해 트렌치코트를 최대 70%, 패딩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주요 상품으로는 르샵 트렌치코트(3만 원), LAP 트렌치코트(6만9천 원), 베네통 오리털패딩(23만9천 원), BNX 오리털 패딩(9만9천 원) 등이 있다.

백화점 막바지 세일…가을 의류·아웃도어 할인전 - 1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5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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