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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횡령혐의 대표이사·임원, 대법원서 무죄판결"

송고시간2016-10-14 11:55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코스피 상장사 서연[007860]은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대표이사 유양석씨와 전 임원 곽승훈씨가 전날 대법원으로부터 무죄판결을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2013년 3월 유씨와 곽씨를 약 9천80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했다.

gorio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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