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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홈구장에 유니폼+커피 판매 코너 개장

송고시간2016-10-14 10:43

(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부천FC 홈경기장인 부천종합운동장에 기념품과 음료·다과를 판매하는 복합 팬서비스 공간 '레드 바코드'(RED BARCODE)가 문을 열었다.

부천FC의 팬서비스 공간 '레드 바코' 로고
부천FC의 팬서비스 공간 '레드 바코' 로고

유니폼 등 기념품과 티켓 등을 파는 스토어와 음료와 다과를 즐기며 쉴 수 있는 라운지로 꾸며진 레드 바코드는 경기장 1층 광장과 2층 주 출입구 등 2곳에 들어섰다.

팬 미팅 사인회와 홈팬들의 단체응원 연습 장소로도 쓰인다.

부천FC의 상징색인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꾸며져 가족이나 연인들의 만남의 장소로도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일 오전 9시∼오후 9시 문을 열고 홈경기나 문화체육행사가 있는 날에는 연장 영업한다.

김종구 부천FC 단장은 14일 "종합운동장은 지하철 7호선 역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데다 넓은 잔디 광장이 있고 원미산 자락에 위치해 시민이 자주 찾는다"며 "레드 바코드가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ang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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