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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A> 모건 호프먼, 시즌 첫 앨버트로스의 주인공

송고시간2016-10-14 09:31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모건 호프먼(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 시즌 첫 앨버트로스의 주인공이 됐다.

호프먼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 1라운드 18번홀(파5)에서 앨버트로스를 기록했다.

2016-2017 PGA 투어에서 첫 앨버트로스를 기록한 모건 호프먼 [AP=연합뉴스 자료사진]

2016-2017 PGA 투어에서 첫 앨버트로스를 기록한 모건 호프먼 [AP=연합뉴스 자료사진]

10번홀에서 출발한 호프먼은 575야드 짜리 18번홀에서 티샷으로 321야드를 날려 페어웨이로 잘 보낸 뒤 홀까지 251야드를 남기고 아이언 클럽으로 두 번째 샷을 날렸다.

공은 그린 왼쪽 둔덕을 맞은 뒤 굴러서 홀로 빨려 들어갔다.

호프먼은 이날 앨버트로스 1개, 버디 3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PGA 투어에서 아직 우승하지 못한 호프먼은 지난 시즌 상금 랭킹 125위 안에 들어 이번 시즌에 합류했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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