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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축구> 지동원, 이란 격파 원톱…손흥민·이청용 날개


<월드컵축구> 지동원, 이란 격파 원톱…손흥민·이청용 날개

지동원 '내일도 골은 내가 넣는다'
지동원 '내일도 골은 내가 넣는다'(테헤란=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란과의 월드컵 예선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경기장에서 축구대표팀 지동원이 트래핑 연습을 하고 있다. 2016.10.10
superdoo82@yna.co.kr

(테헤란=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42년 만의 이란 원정 징크스를 깨기 위한 최선봉에 나선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1일 밤 11시 45분 (한국시간)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 이란전에 지동원을 원톱으로 내세웠다.

절정의 골 감각을 자랑하는 손흥민(토트넘)과 함께 이란 원정만 4번째인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이 좌우 날개를 담당한다.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과 김보경(전북)이 한국영(알 가라파)과 함께 삼각형으로 중앙을 책임진다.

수비에는 왼쪽부터 오재석(감바 오사카), 곽태휘(서울), 김기희(상하이 선화), 장현수(광저우 푸리)가 늘어선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낀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22: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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