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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부산고용청 '전환형 시간선택제' 업무협약

(부산=연합뉴스) 부산고용노동청은 11일 부산고용센터에서 지역 경제단체 3곳, 기업 10곳과 '전환형 시간선택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환형 시간선택제는 전일제 근로자가 육아와 학업 등을 위해 일정 기간 시간선택제로 전환해 근무하는 제도다.

협약을 한 단체와 기업들은 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홍보와 재정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부와 경제5단체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전환형 시간선택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근로자 10명 중 1명이 임신과 육아 등의 사유로 3년 이내에 전환형 시간선택제 근무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강제동원 희생자 사진 1점 기증받아

(부산=연합뉴스) 부산 남구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강점기에 군인으로 강제동원 됐다 숨진 고(故) 김효권씨의 사진을 기증받았다고 11일 밝혔다.

1944년에 강제동원된 김씨는 광복을 앞둔 1945년 8월 초에 군함 폭침 사건으로 숨졌다.

친여동생인 김봉권(83·여)씨는 1944년에 촬영된 김씨의 사진을 보관하다 최근 기증을 결심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9: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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