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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장 보면 56분 절약"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온라인에서 장을 보면 오프라인 유통 매장을 직접 돌며 물건을 고르는 것보다 약 1시간 정도 쇼핑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롯데슈퍼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사이트 '롯데e슈퍼(www.lottesuper.co.kr)'에 따르면 9월 21일부터 같은 달 30일까지 열흘 동안 1천4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오프라인 대비 온라인 장보기 시간이 평균 56분 짧다고 답했다.

온라인 장보기로 절약한 시간을 어디에 사용하는지 묻자 28%가 '여가활동(가족활동·독서·영화감상·산책 등)'에, 22%가 '집안 일'에, 16%가 '육아'에 남는 시간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조수경 롯데슈퍼 온라인 사업부문장은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주문하면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을 3시간 이내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으므로 30~40대 주부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장보기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e슈퍼의 매출 증가율(전년 동기 대비)은 2015년에 40%, 올해 1~9월 50% 등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shk99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9: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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