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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트럼프는 황소"…'보디 랭귀지'로 본 미 대선 후보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고장석 인턴기자 = 9일(현지시간) 이뤄진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선 2차 TV토론은 미국 언론에서 'TV토론 사상 가장 추잡한 토론'이었다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정책 토론보다 '진흙탕 싸움'이라는 평을 받은 이번 토론에서 트럼프와 클린턴의 서로 다른 몸짓도 눈에 띄었습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두 명의 '보디 랭귀지'(신체 언어) 전문가와 함께 두 후보가 '몸으로' 보여준 성향과 심리상태를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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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8: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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