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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수형자 심리치료 강화 위한 '심리치료과' 출범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법무부는 1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현판식을 열고 교정본부 내에 심리치료과를 정식 출범했다.

심리치료과는 성폭력·아동학대, 마약·알코올 등 습관성·중독성 범죄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재활 교육과 관리를 위해 신설됐다.

주요 업무는 성폭력 등 특정 범죄 수형자의 심리치료 강화, 수형자 심리치료 인프라 구축, 맞춤형 심리치료 체계 마련 등이다.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현판식에서 직원들에게 "범죄 유형에 따른 전문적인 치료·재활 프로그램 연구·개발에 만전을 기하고, 사회 안전망을 확보한다는 의지를 갖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법무부 교정본부 심리치료과 현판식
법무부 교정본부 심리치료과 현판식(서울=연합뉴스) 김현웅 법무부 장관(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11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교정본부 심리치료과 현판식에 참석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2016.10.11 [법무부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song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8: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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