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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소설 '정글만리' 미국서 출간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조정래 작가의 장편소설 '정글만리'가 영문판으로 미국에서 출간됐다고 출판사 해냄이 11일 밝혔다.

이 소설은 오랫동안 한국문학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써온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브루스 풀턴 교수와 윤주찬 번역가의 공동작업으로 번역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출판사 '친 뮤직 프레스'(Chin Music Press Inc.)를 통해 이달 4일 출간됐다. 영문판 제목은 '더 휴먼 정글'(The Human Jungle)이다.

급변하는 중국 사회와 경제 이야기를 담은 '정글만리'는 2013년 7월 출간돼 25개월 만에 100쇄를 돌파했고 지금까지 통산 180만 부 이상 판매됐다.

조정래 '정글만리' 영문판 표지 [출판사 해냄 제공]
조정래 '정글만리' 영문판 표지 [출판사 해냄 제공]

min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7: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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