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아시아영화포럼·비즈니스' 폐막…미팅매칭 406건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열리는 '아시아영화포럼·비즈니스 쇼케이스'(LINK OF CINE-ASIA)가 사흘간의 일정을 끝내고 11일 폐막했다.

올해 행사는 영화 비즈니스매칭(Cine-Biz ASIA)과 영화기술포럼(Technology & Cinema Forum) 등으로 열렸다.

비즈니스매칭에는 영화, 웹툰, 웹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43편의 프로젝트가 접수된 가운데 26개 투자제작사, 17개 영상산업 관련 기관·업체가 참여했다.

행사 사흘 동안 이들 참가 업체 상호간에 675건의 미팅신청이 들어와 실제 406건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이 이뤄졌다.

BIFF 특별강연 'VR단편 <자이언트>를 말한다'
BIFF 특별강연 'VR단편 <자이언트>를 말한다'(부산=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1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창조경제혁신센터 교류공간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BIFF포럼 '특별강연: VR단편 를 말한다'에서 밀리카 젝 감독, 제작자 윈슬로 포터카 강연하고 있다. 2016.10.11
ksujin@yna.co.kr

영화기술포럼에서는 가상현실(VR)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국내 대표적인 VR콘텐츠제작사들이 참여해 VR비즈니스 계획을 소개하고 자체 제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체험관에서는 1천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가상현실 영상콘텐츠인 '볼트' 등 보여 미래 영상물을 체험했다.

배주형 부산영상위원회 전략사업부장은 "이번 포럼 동안 국내의 가상현실 영상업체들이 할리우드 업체 등으로부터 미국 진출 권유와 아시아 여러 국가로부터 비즈니스 러브콜을 받아 앞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7:2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