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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태권도> 리우 동메달리스트 이대훈, 68㎏급 우승

(서산=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태권도 68㎏급 동메달리스트 이대훈(24·한국가스공사)이 전국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원 대표로 나선 이대훈은 11일 충남 서산시 한서대 영암체육관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남자 일반부 68㎏급 결승에서 이주성(한국가스공사)에게 1라운드 기권승을 거뒀다.

이주성은 1라운드 0-0 상황에서 이대훈과 오른쪽 다리가 부딪친 뒤 넘어졌고, 다시 일어서지 못했다.

세계선수권대회(2011, 2013년), 아시안게임(2010, 2014년), 아시아선수권대회(2012, 2014년)에서 정상에 섰던 이대훈은 리우올림픽에서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우승하는 그랜드슬램을 노렸지만 동메달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앞서 리우올림픽 여자 67㎏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오혜리(춘천시청)는 이번 대회 일반부 73kg급에서, 리우올림픽 남자 58㎏급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태훈(동아대)는 이번 대회 대학부 58kg급에서 각각 우승했다.

리우올림픽 여자 49㎏급 금메달리스트 김소희(한국가스공사)는 일반부 49㎏급 1회전에서 탈락했다.

-전국체전-<태권도> 리우 동메달리스트 이대훈, 68㎏급 우승 - 1
-전국체전-<태권도> 리우 동메달리스트 이대훈, 68㎏급 우승 - 2

bschar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6: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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