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거장의 작품세계'…경기도미술관 한국 현대미술 특강

(안산=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도미술관은 이달 18일부터 내달 9일까지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국 현대미술 특강'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기도미술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연 '기전본색(畿甸本色): 거장의 예술을 찾아서' 특별전과 연계돼 진행된다.

윤범모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예술총감독과 박영택 경기대 예술학과 교수, 양원모 경기도미술관 학예실장 등이 참여해 경기도 거장들의 예술과 작품 세계를 주제별로 살펴볼 예정이다.

도미술관 관계자는 "한국 사회의 축소판과 같은 경기도 현대미술의 다층적인 스펙트럼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밖에 시골 장터에서 그려 팔았던 길거리 민화 '혁필화(革筆畵)' 기초 실기반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산정혁필화실을 운영 중인 박재창 화백이 강사로 나선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경기도미술관 누리집(http://gmoma.ggcf.kr)을 참조하면 된다.

2016년 하반기 경기도미술관 아카데미 리플릿
2016년 하반기 경기도미술관 아카데미 리플릿

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6:4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