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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니세프, '어린이 놀 권리 지킴이' 공모 수상작 선정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노는 문화를 확산하려고 마련한 '어린이 놀 권리 지킴이 학교 아이디어 및 실천사례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3년째 매주 두 차례 운동장에서 각종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기 평택 죽백초등학교와 외국인 주민을 초청해 다른 나라의 전통놀이를 배우는 시간을 정규 수업으로 편성한 서울 남사초, 어린이들이 스스로 '숲속 놀이터'를 만든 경기 광명 YMCA볍씨학교 등 5개 학교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103개의 응모작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은 '모든 어린이는 충분히 쉬고 놀 권리가 있다'는 유엔아동권리협약 31조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놀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공모전에서 수집한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후원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함께 '놀 권리 지킴이 학교 길라잡이' 안내서를 개발해 내년 전국 초중고교에 배포할 계획이다.

죽백초에 마련된 '얘들아 놀자' 놀이 공간서 함께 뛰노는 어린이들
죽백초에 마련된 '얘들아 놀자' 놀이 공간서 함께 뛰노는 어린이들(서울=연합뉴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노는 문화를 확산하려고 마련한 '어린이 놀 권리 지킴이 학교 아이디어 및 실천사례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3년째 매주 두 차례 운동장에서 각종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기 평택 죽백초 등 5개 학교가 선정됐다. 2016.10.11 <<사진제공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a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5: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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