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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미얀마에 한국어센터 개소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주비전대가 미얀마 카친 주에 한국어센터를 만들고 인력 양성에 들어갔다.

전주비전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비전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센터에는 전주비전대 전임교수가 파견돼 1년 과정으로 미얀마 대학생에게 한국어와 전공 기초를 가르친다.

교육을 이수한 학생은 전주비전대에 입학해 공부하게 된다.

한국어센터 건립은 전주비전대가 미얀마에 만들려는 글로벌 캠퍼스의 1단계 사업이다.

홍정길 전주비전대 이사장은 개강식에서 "미얀마는 성장 가능성이 큰 나라이며, 그 가능성은 사람을 통해 실현될 수 있는 것"이라며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5: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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