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울산소식> 울산항서 부유물·폐기물 450t 수거

(울산=연합뉴스) 울산항만공사(UPA)는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울산항으로 떠밀려온 부유물과 폐기물 약 450t을 수거했다고 11일 밝혔다.

항만공사는 울산시, 해양환경관리공단, 울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5일부터 11일까지 굴착기와 청항선(항만을 정화하는 선박) 등을 동원해 부유물을 수거했다.

5일 태풍 내습 때 태화강을 통해 울산항으로 부유물과 폐기물이 대량 유입, 항만운영에도 일부 차질이 빚어졌다.

울산항 태풍 부유물 수거
울산항 태풍 부유물 수거(울산=연합뉴스) 울산항만공사는 5일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울산항에 유입된 부유물과 폐기물 450t을 11일까지 수거했다고 밝혔다. [울산항만공사 제공=연합뉴스] 2016.10.11

항만공사, 울산신항 배후단지 1공구 조경시설 준공

(울산=연합뉴스) 울산항만공사(UPA)는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1공구 운영에 앞서 조경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항만공사는 단지 내 녹지와 도로변 가로수를 관리하고, 공용도로와 미임대 부지 제초작업을 마무리했다.

최근 태풍으로 발생한 폐기물과 부러진 나뭇가지도 정비했다.

2014년 준공된 1공구는 24만2천㎡로 현재까지 입주가 확정된 3개 기업 중 데카텍이 올해 6월, 울산로지스틱스가 9월 각각 착공해 현재 사업장을 짓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5:3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