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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육상> '김국영의 광주' 400m 계주 우승

김국영, 12일 1,600m 계주에서 3관왕 도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한국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김국영(25)이 속한 광주광역시가 전국체육대회 400m 계주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는 11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9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400m 계주 결승에서 39.7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땄다.

경기는 40초12로 은메달, 강원은 40초24로 동메달을 수확했다.

광주의 주자 4명 가운데 두 번째로 나선 김국영은 역시나 팀 우승의 1등 공신이었다.

그는 종아리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다른 선수와 확연히 차이 나는 스피드를 과시하며 광주를 정상에 올려놓았다.

김국영은 100m 한국 기록(10초16) 보유자다.

이틀 전 100m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 김국영은 이로써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그는 12일 1,600m 계주에 나서 대회 3관왕에 도전한다.

김국영, 여유
김국영, 여유(아산=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9일 오전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9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100m 결승전에서 김국영(광주광역시청)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취재진을 보고 있다. 2016.10.9
mon@yna.co.kr
질주하는 김국영
질주하는 김국영(아산=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9일 오전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9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100m 결승전에서 김국영(광주광역시청,가운데)이 질주하고 있다. 2016.10.9
mon@yna.co.kr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5: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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