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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충북학사 건립 본격화…충북도의회 문턱 넘어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출신 재경 대학생들이 거주할 기숙사인 서울 제2충북학사 건립이 속도를 내게 됐다.

충북도의회[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도의회[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1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제2충북학사 부지 매입을 위해 충북도가 요청한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위원회는 지난 6일 서울 중랑구 예정 부지 옆으로 기차·전철이 지나가 소음·진동이 심하다는 점을 들어 심사를 보류했다가 닷새 만에 원안을 통과시켰다.

충북도는 "학생·학부모까지 참여하는 설계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소음·진동 피해가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학철 행정문화위원장은 "적절한 대안 부지를 찾기 위한 노력을 다해 주고 언제든 적절한 부지가 나오면 변경 계획안을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충북도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있는 충북학사의 수용 인원이 부족하다고 보고 300여명이 생활할 수 있는 제2충북학사 건립을 추진 중이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5: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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