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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大 오명 벗자' 청주대 구조개혁평가위 확대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대가 정부 재정 지원 제한 대학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청주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위원회를 학내 모든 실무 부서와 총학생회, 외부인사 등이 참여하는 조직으로 확대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전까지 구조개혁평가위는 기획처가 주축이 돼 운영됐다.

'부실大 오명 벗자' 청주대 구조개혁평가위 확대 - 1

내년 8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이 위원회는 기획처장을 위원장으로, 5개 분과위(학사구조개편분과위·교육여건분과위·학사관리분과위·학생지원분과위·교육성과분과위)를 갖췄다.

산하에 자문위원회와 자체평가위원회를 두고, 실무위원회도 운영한다.

오는 13일 학내 특성화·학사 구조 개편 관련 1차 공청회를 여는 것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후속 맞춤형 컨설팅과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 대비한다.

교육부의 대학 구조개혁 평가는 1주기(2014∼2016년), 2주기(2017∼2019년), 3주기(2020∼2022년)로 나눠 진행된다.

청주대는 부실대학을 의미하는 정부의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3년 연속 포함됐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5: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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