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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영상]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응원 메시지 이어져


[통통영상]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응원 메시지 이어져

(부산=연합뉴스) 전현우 기자 = 지난 6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BIFF) 분위기가 예년과 달리 썰렁하다는 것이 현지 관계자들의 평가다.

올해로 스물한 살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이빙벨' 사태를 둘러싸고 지난 2년간 부산시와 내홍을 겪은 터라 일찍부터 이번 영화제가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컸다.

이런 사정 때문이어서 그런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자원봉사자들 사이에서는 한마음 한뜻으로 영화제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이어졌다.

[통통영상]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응원 메시지 이어져 - 1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성정 화씨는 "올해 영화관계자들이 많이 참석하지 않아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며 "내년에는 아픔을 딛고 일어나서 관객들과 더 많은 교류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영화제로 거듭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5일까지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5개 극장 34개 스크린에서 세계 69개국의 299편이 상영된다.

ddw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5: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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