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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카루스국제영화제&페스티벌' 21일 여의도서 개막

조직위, 12일 기자간담회 열고 행사 개요 설명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서울이카루스드론국제영화제&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1∼27일 서울 여의도 물빛무대와 너른광장, 여의도 CGV 등에서 사단법인 플러스나눔 주최로 열린다.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대은)는 오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혜화동 예술가의 집에서 행사 개요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물빛무대에서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드론, 컴퓨터 그래픽 등을 활용해 제작한 영화를 소개하는 영화제의 개막식과 시상식을 열고, K팝 축하 공연을 한다. 여의도 CGV에서는 행사 기간 영화 초청작과 수상작을 상영한다.

이카루스는 사물인터넷(IoT), 창조(Creativity), 인공지능(AI), 로봇(Robot), 유비쿼터스(Ubiquotous), 과학(Science)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아이템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명칭이다.

김대은 조직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에게는 미래의 꿈과 희망을, 국민에게는 삶의 질 향상과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에너지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이카루스국제영화제&페스티벌 포스터
서울이카루스국제영화제&페스티벌 포스터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5: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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