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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연아 키즈들의 대향연, 랭킹대회 14일 개막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차준환(휘문중), 임은수(한강중) 등 주니어 그랑프리 메달리스트들이 참가하는 2016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가 14일 개막한다.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동계아시안게임, 2017년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의 파견 선수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

사실상 국가대표 선발전 성격을 갖고 있어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남녀 싱글과 페어 스케이팅, 아이스 댄스 등 개인 종목이 모두 열린다.

남녀 싱글은 1그룹(7,8급)과 2그룹(5,6급)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남자 싱글에 14명, 여자 싱글에 91명, 페어 스케이팅 4팀, 아이스 댄스 2팀 등 총 117명의 선수가 참가 신청을 했다.

이번 대회는 16일까지 열리며 차준환, 임은수 외에도 박소연(단국대), 최다빈(수리고), 김나현(과천고)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국제빙상연맹(ISU) 싱글&페어 기술위원인 수잔 린치, 아이스 댄스 기술위원 숀 레드스태트를 대회 심판으로 초청했다.

선이 고운 차준환
선이 고운 차준환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권을 따낸 차준환이 14일부터 16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랭킹대회에 출전한다. 사진은 지난 1월 연기를 펼치는 차준환. (연합뉴스 자료사진)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0: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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