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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전북지역 첫 인증 중고차 전시장 오픈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전북 지역 최초로 전주시 덕진구에 벤츠 인증 중고차 전주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벤츠코리아가 공식 수입·판매한 4년/10만km 이내 무사고 차량을 대상으로 178가지 품질 기준을 통과한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전시장으로 전국에 총 10곳이 있다.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는 신차 재구매 프로그램인 '스타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존에 보유한 벤츠 차량을 인증 중고차에 매각하고 벤츠의 신차를 재구매할 경우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벤츠코리아는 전주 전시장과 함께 있던 벤츠 전주 서비스센터 내 사고 수리 부문 시설을 신축 건물 1층으로 옮겨 확장했다.

이는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대비 약 2배 증가한 21개 워크베이를 운영한다.

전북지역 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
전북지역 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벤츠코리아 제공=연합뉴스]

yjkim8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0: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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