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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全의원 10만원 모금…쌀 일괄 구매해 수해민에 전달

"쌀 소비 촉진·수재민 돕기 '일석이조'"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새누리당이 쌀 소비 촉진과 태풍 피해주민 지원을 위해 원내외 주요 당직자들을 중심으로 성금 모금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정진석 원내대표 주재로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의원 한 명당 10만원씩 모금해 쌀을 일괄 구매한 뒤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전달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시도당에서도 주요 당직자들을 중심으로 성금을 모금해 구매한 쌀을 피해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하기로 했다.

박명재 사무총장은 "의원과 당원들의 자발적인 건의에 따른 결정"이라며 "과잉 생산된 쌀 소비를 촉진하고 수재민들에게 생필품을 제공해 다소나마 어려움을 돕는다는 '일석이조' 차원에서 성금운동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누리당은 시도당 산하 각종 위원회와 여성위원회를 중심으로 태풍 피해 현장에서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전날 유창수 청년최고위원 등이 울산지역을 직접 방문해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고 당 관계자는 설명했다.

與, 全의원 10만원 모금…쌀 일괄 구매해 수해민에 전달 - 1

huma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0: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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