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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2016 아시아 태평양 크루즈 회의, 상하이 바오산 개최


-- 국제 크루즈 경제에서 중국 입지 모색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상하이 2016년 10월 10일 PRNewswire=연합뉴스) 이달 12~13일, 중국 상하이 바오산 지구의 Lake Malaren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에서 2016 아시아 태평양 크루즈 회의가 열린다. “국제 크루즈 경제에서 중국 입지 모색”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올해 아시아 태평양 크루즈 회의는 상하이 바오산 지구 정부와 SUES(Shanghai University of Engineering Science)가 Shanghai Wusongkou International Cruise Terminal Development Co., Ltd., Seatrade UBM 및 상하이 국제크루즈사업협회와 공동으로 조직한다. 올해는 약 100명의 주요 크루즈 라인 브랜드 임원을 비롯해 10개가 넘는 국가와 지역에서 정부 관료, 업계 전문가 및 기타 크루즈 산업의 핵심 이해관계자가 참석해 현재와 미래에 중국이 지역 및 국제 크루즈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고위급 회의 세션에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21세기 해상 실크로드(고대 해상 무역로를 재개발하고자 하는 중국 정부의 프로젝트)와 양쯔 강 경제지구를 연결하는 교차로 역할을 하는 바오산은 상하이에서 가장 중요한 연안 허브이자, 국제적인 승객 터미널이 됐다. 아시아 최대의 크루즈 터미널이 있는 바오산은 주요 철강 생산지에서 크루즈 선박이 도착하고 출항하는 허브로 진화했다. 올해 아시아 태평양 크루즈 회의에서는 전 세계 업계 내부자를 초청해 특별 포럼, 기술 간담회, 정책 논의 및 포럼 등을 열 예정이다. 이와 같은 세션을 통해 터미널 CEO들은 상하이 바오산과 중국 전체의 크루즈 산업 개발 정책을 비롯해 중국과 아시아 태평양 크루즈 시장 발전에 관한 업계 최신 정보와 지식, 중국 크루즈 시장의 잠재력 및 크루즈 시장이 지역 내 주요 터미널에 미치는 영향 등을 파악하고, 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 아시아 태평양 크루즈 회의가 준비한 포럼, 간담회 및 논의 라인업은 지역 크루즈 시장의 건강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촉진하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추가 정보는 상하이 바오산 지구 정부의 공식 웹사이트 http://bsq.sh.gov.cn/을 참조한다.

출처: 상하이 바오산 지구 정부(Shanghai Baoshan District Government)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0: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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