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부천시 '꽃이 있고 공원이 많은 도시' 만든다

(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부천시가 11일 시내 곳곳에 꽃길을 조성하고 공원을 대폭 늘려 녹색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부천시는 2018년까지 '함께 GREEN 부천'이란 비전과 '꽃꽃한 부천'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팬지·튤립(봄), 백일홍(여름), 국화(가을) 등 계절별 꽃 전시회를 열고 도로 가장자리 등에 꽃길을 꾸민다.

부천 시민 나무심기 운동 모습
부천 시민 나무심기 운동 모습 김만수 부천시장이 지난 3월 나무심기 행사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다.[부천시 제공 = 연합뉴스]

또 심곡생태하천과 굴포천 등 5개 하천을 잇는 '녹색 수변 100리(40㎞)길'을 만들어 하천 변에 나무를 심고 트레킹·하이킹코스와 수변공간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공원 등 66곳의 공원을 민간 관리로 전환해 녹색일자리를 창출한다.

부천시는 15일 중앙공원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부천시 공원녹지도시 비전을 선포한다.

chang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0:2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