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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럭키', 중국·호주 등 해외 9개국에 선판매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럭키'가 중국 등 해외 9개국에 선판매됐다.

11일 이 영화의 투자·제작사 쇼박스에 따르면 '럭키'는 중국, 대만,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와 북미, 호주, 뉴질랜드, 영국 등 해외 9개국에 팔렸다.

이 가운데 '럭키'의 북미 판권을 구매한 JBG 픽처스 USA는 '사도', '내부자들', '검사외전'을 북미지역에 성공시킨 배급사다.

쇼박스 관계자는 "원작 영화를 새롭게 재해석해 리메이크한 영화가 해외에 재판매되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자연스러운 코미디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이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계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럭키'는 일본의 원작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이달 13일 개봉한다.

영화 '럭키'의 한 장면
영화 '럭키'의 한 장면[쇼박스 제공]

fusion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09: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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