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하이투자 "삼성전자로 부품주 타격·경쟁자 호재"

(서울=연합뉴스) 김현정 기자 = 하이투자증권은 11일 삼성전자[005930]의 갤럭시노트7 생산중단으로 부품 업체 실적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송은정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노트7 전 세계 판매 중단으로 관련된 부품 업체들의 올해 4분기 매출액은 예상보다 5∼10% 줄어들고, 영업이익은 10∼15% 감소할 것"이라며 "주요 삼성 부품 업체들의 시가총액은 이미 평균 4.5% 축소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노트7 판매 중단은 경쟁업체들에 점유율을 높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애플 아이폰7시리즈와 LG V20 점유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khj9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09:4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