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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 TV 'HDR 기술' 해외매체서 잇단 호평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LG전자[066570] 올레드 TV가 해외 유력 IT매체로부터 HDR(하이다이내믹레인지) 성능에 대해 잇따라 호평을 받았다.

HDR은 명암비를 극대화하는 화질 기술이다. 2020년 1억 가구가 HDR TV를 시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LG전자에 따르면 미국 '씨넷(CNET)'은 "올레드 TV는 완벽한 블랙을 구현하기 때문에 LCD TV에 비해 명암비가 매우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독일 AV전문지 '비데오(Video)'는 "LG[003550] 올레드 TV는 구매 가능한 TV 중 최고 영상을 제공하는 제품 가운데 하나"라고 호평했다.

호주 IT매체 'IT와이어(IT Wire)'는 "올레드 TV는 호주에서 가장 빠르게 수요가 늘고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미국 IT매체 '알팅스(Rtings)'는 "LG 올레드 TV(모델명 B6)가 HDR 성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믿을 수 없는 블랙을 표현한다. HDR 10과 돌비비전 등 다양한 HDR 규격을 지원한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전했다.

미국 'HD 구루(Guru)'는 "LG 올레드 TV는 HDR을 기반으로 가장 인상깊은 4K 화질을 보여준 제품 가운데 하나"라며 5점 만점을 줬다.

미국 IT매체 '4K'도 "LG 올레드 TV의 우수한 색영역이 HDR 10과 돌비비전의 기준을 충족한다"고 설명했다.

LG 올레드 TV 'HDR 기술' 해외매체서 잇단 호평 - 1

oakchu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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