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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부산사인엑스포 11일 개막

(부산=연합뉴스) 아름다운 간판문화 정착을 위한 2016 부산 사인엑스포(SIGN EXPO BUSAN 2016)가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시청 대회의실과 도시철도 연결통로에서 열린다.

창작디자인광고 대상작 '우미학' [부산시 제공]
창작디자인광고 대상작 '우미학' [부산시 제공]

부산시와 옥외광고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부산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특별테마기획전, 옥외광고업 종사자 통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 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수상작은 창작모형광고물 부문, 창작디자인광고물 부문, 우리동네 예쁜간판 그리기 부문으로 나눠 전시한다.

녹색도시 우수사례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산림청 주관으로 실시한 2016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녹색도시 우수사례는 도시숲·가로수의 생태적 건강성과 우수한 지역을 공모해 시상하는 사업이다.

부산은 도시숲 분야에 시민공원으로, 가로수 분야에는 송상현광장으로 각각 응모해 최종 심사를 거쳐 두 곳 모두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시민공원은 미군부지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놓고 시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참여해 이용하는 점, 송상현 광장은 도시와 숲을 조화롭게 조성해 잘 관리하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다복동 사업' 성과검토 정책토론회

(부산=연합뉴스) 읍·면·동을 복지허브로 만드는 부산형 복지모델인 '다복동 사업' 성과를 검토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17일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부산시와 16개 구·군 복지담당자가 참여하며, 일본의 지역복지 전문가인 히라토 다카유키(일본복지대 교수)를 초청해 자문 토론을 펼친다.

김은희 부산시 희망복지팀장이 '다복동 사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손지현 신라대 교수가 '읍·면·동 맞춤형복지사업 효과성 모형제안'을 발표한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0/11 08: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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